
| 제목 | 작년 4월4일에 라식수술 받았던 사람입니다. | ||||
| 작성일 | 2003.10.01 | 생년 | |||
| 성별 | Error | 연락처 | -- | ||
| 병력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ㅎ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작년 4월4일에 라식수술 받았던 이윤희라합니다. 그때당시 수술을 하고 제 눈은 심한 건조증으로 꽤난 고생을 했습니다. 시력은 갈 수록 떨어져 최근 다른 안과에서 시력 측정했는데 오른쪽 시력이 0.2정도, 왼족은 0.5정도 밖에 되질 않더군여. 올 봄쯤에 한번 재 검진을 받으러 갔을때 의사 선생님이 아닌 검안사님께서 건조증으로 인한 거라시며 간단한 연고 처방만 해 주셨지만 그 이후 현재까지 저는 여전히 심한 건조증으로 고생하고 있고 현재는 극장자막이나 칠판글씨는 안경을 쓰지 않고서는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분명 다시한번 방문하라시겠지만.... 조급한 맘에 글을 올립니다. 큰 돈을 들여 수술 했으나 왜 그렇게 건조증으로 고생을 하고 별 효과없이 시력이 다시 나빠지고 다시 안경을 써야 할 정도라면 고생하고 돈만 버렸찌 내가 무슨 바보 같은 짓을 한건가 싶네요.. 저같은 사람은 라식 수술을 해서는 안될 사람였는데 부작용이란 거의 없다고 그냥 수술을 해 주신건지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사실 다른 병원 얘길 들어보니 거기 병원과 다르게 수술전 1시간 반정도에 걸쳐서 아주 정밀한 검사들 마친 후에 수술에 들어가는 걸로 알고있습니다. 솔직히 병원에 넘 실뢰를 잃은 상태라 우선은 답변을 듣고 싶네요.. 자세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
||||
| 답변 | 수술 후 수년에서 수십년 후, 약10%에서 멀리 볼 때 얇은 안경을 쓸 정도의 시력감소가 있는 경우를 접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