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임신중에 눈다래끼(산립종)가 나서 걱정입니다 | ||||
| 작성일 | 2003.02.13 | 생년 | |||
| 성별 | Error | 연락처 | -- | ||
| 병력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쌍꺼풀 수술후 눈다래끼(산립종)가 나더니 이후로 자 주 재발을 합니다. 몇개월에 한번씩 자주 날땐 하달에 한번씩 안과에 가 서 째곤 했습니다. 저는 30살된 주부입니다. 4년전에 쌍꺼풀 수술 한 이후로 쌍꺼풀 라인 쪽으로 팥알만한 크기로 생긴 다리끼(전혀 통증은 없음)가 주로 한쪽눈 주로 같은 자리에 나기 시작하더니 3달에 한번 심할땐 한달에 한번씩 안과에서 짼 적도 있었습니다. 첨에 쨀때는 쌍꺼풀 수술 때문에 생긴 것인줄 알고 쌍꺼풀 수술한 성형외과에 가서 쨌는데 자꾸 재발해서 그 뒤로는 안과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쌍꺼풀 수술 후 3주인가 4주 정도 지나서 눈화장을 시작했는데 이것이 원인일까요? 아님 쌍꺼풀 수술 자체 때문일까요.. 아니면 체질 때문일까요?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많은 스트레스에 시달려 오긴 했습니다만 그전에는 전혀 이런 것이 없었는데 까마귀 날짜 배떨어 진다고...쌍꺼풀 수술 이후로 이러니까 괜히 쌍꺼풀 수술을 했다 싶기도 하고요.. 처음엔 왜 자꾸 생기는 지 몰랐는데 생각해 보니 몸이 피곤하거나 특히 과음후에는 직방이구요.. 지금은 음주를 전혀 안하는데도 생기네요. 그리고 인터넷을 검색하다보니 저 같은 경우를 산립종이라 하더군요.. 지금 임신 7개월째이구요 4월24일에 출산 예정일인데.. 지금 눈다래끼(산립종)가 나서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 지 걱정입니다. 지금 한국에 있는것이 아니고 캐나다에 이민 온지 1년정도 되었거든요.. 여기 오자마자 초창기에도 몇번 날려고 의심만들면 안약과 항생재로 치료를 해서인지 몇달간 괜찮다가(다행이 임신기간을 피해서) 지금은 2주전에 눈화장을 조금 했었고 그 다음날 밤을 새었더니 쌍꺼풀 라인에 조그만 몽우리로 시작하더니 지금은 조금씩 커져 가는것 같습니다. 전혀 아프거나 한 증상은 없지만 미관상 보기가 좀 그래서요.. 여긴 안과전문의를 만나려면 약 3달정도 기다려야 하는데요.. 그냥 놔두어도 괜찮을지 아니면 응급실에 가서 째야 할지 걱정입니다. 임신중이라서 안약이나 항생재를 복용할 수도 없기 때문에 지금 째더라도 약 복용도 못하는데 그냥 아물어 줄지 워낙 자주 재발을 하기때문에 혹시라도 다시 날까 걱정입니다. 지금 2주 정도 되었는데 베이비 샴푸로 하루 3회정도 면봉으로 닦아주고 스팀타올도 식후마다 하는데 전혀 낳아질 기미가 안보여서요.. 예전에 다래끼가 나서 안과에서도 첨에 안약과 항생재로 치료를해도 안나서 매번 쨌거든요.. 지금 2주정도 되었는데 지금 째야 좋을런지 아니면 출산 후(약 3달)까지 미루었다가 절개 해야 할까요. 만약 출산 후까지 기다렸다가 절개 한다면 문제가 있을까요? 얼마나 커질지도 모르겠고 또 오래가고 있어도 괜찮은지.. 매번 째고나서 의사가 하는말이 지방같은 성분이 안에서 굳어져 있다고 하던데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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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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