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라식수술호..... | ||||
| 작성일 | 2002.10.10 | 생년 | |||
| 성별 | Error | 연락처 | -- | ||
| 병력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선생님 안녕하세여~ 4월4일에..라식수술했떤..이윤희입니다. 4월초에 수술했으니까 6개월이 넘었습니다. 수술후에도 안구 건조증으로 인해 자주 병원을 들리고 꾸준히 인공 눈물에 연고처방, 렌즈착용등.....기억하시겠쪄?ㅠㅠ 전 분명 수술전에 이정도로 눈이 건조하지 않았었는데 요즘은 저녁에 깜박하고 연고를 넣지 않고 잠이들면 담날 아침엔 눈이 아파서 제대로 뜨질 못합니다. 물론 세수하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 조금은 괜찮아 지지만 지금도 이렇게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일하는 도중에도 수시로 눈물을 넣어도 눈이 시려워서 계속 눈을 깜박이게 되고 눈도 크게 뜨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생님 이런게 부작용 아닌가여?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려니 기대를하며 꾸준히 눈물도 열심히 넣고 지내지만 상태가 좋아지질 않습니다. 수면중 눈이 제대로 안감겨 경우가 심하다 하지만 전 수술전 분명 이정도록 건조하지 않았거든여. 10년이상 렌즈 착용을 했어도 지금 처럼 이렇게 눈이 건조해서 아프다거나 불편한것을 전혀 몰랐었거든여..... 그리고 오늘 회사에서 건강진단을 받게되서 시력측정을 하게 됬는데 왼쪽은 0.7정도 밖에 나오질 않더군여. 왼쪽눈은 여전히 뿌옇고 물체가 겹쳐 보입니다. 저와 같이 수술했떤 회사 동료 역시 한쪽눈이 잘 안보인다 하는데... 원래 수술하면 다들 그런가여? ㅠㅠ 저같은 경운 좀 덜 보이는 것에 대해선 그렇게 신경쓰이지 않지만 눈이 건조해서 시리고 아픈것에 대해선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몰겠습니다. 수술해선 안될 사람이 수술한것은 아닌지 앞으로도 이렇게 지내야 하는건지...정말 걱정이군여. 외숙모의 소개로 그렇게 멀리가서 수술했던 건데 후회 스럽기도 하고 화도 납니다. 가까이 다른 안과를 가서 치료를 받아 볼까 싶기도 하고 맘이 넘 무겁습니다. 일딴 또 병원을 찾아오라 하시겠지만 별로 다를 바가 없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ㅠㅠ 어떻할지 .....답글 올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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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윤희님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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