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답변 |
안녕하세요. 영우...씨
우선 보기로는 안검경련인것같군요. 허나 진단명이 그렇다는 얘기이구, 정도에 따라 처
방은 달라질수 있습니다. 우선은 수술의 대상은 아닌것같습니다. 수술까지 할 정도라면
은 무척(?)심한 안검경련으로 인하여, 시력저하 및 기타 안구주위의 기능 및 형태적 변
화가 동반될 가능성이 많을 정도의 증상이어야 할 것 같은경우인데 본인의 경우엔 해당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첫째로 일시적인 현상으로 무시해도 될 정도인 경우가 많습니다. 영우씨 역시 이 부류
가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경우, 마음편하게 기다리는 것도 치료의 한 방법이 되겠지
요. 아니면, 안검경련을 부축이는 유발인자를 피하는 것이 예방법 및 치료법이 될수 있
습니다. 예를 들면, 갑자기 추위에 노출, 스트레스, 한곳에 집중해서 장기적으로 보는습
관, 차량의 헤드라이트등 갑작스런 불빛, 약물, 피곤 등을 피할 수 있으면 좋은 치료법
이라 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안검의 경련이 눈의 구조(예를들면, 각막 등)물
에 이상이 생겨 유발된 경우라면은 이 유발원인에 대한 궁극적인 치료가 시행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심하지 않은 경우에 일시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여겨지지만, 일정기간 지
속되는 경우이며 점점 심해지는 경우에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꼭 필요하리라 여겨집니
다.
감사합니다.
2000-12-10 "이영우" 님이 쓰신 글입니다.
키는183
> 몸무게는65 혈액형은 A형
>
>
> 지금부터 2틀전에 자고일어났었는데 갑자기 오른쪽 눈꺼풀이 파르르 경련을
> 일으키는겁니다 그것도 눈 안에서 눈동자가 경련을 일으키는것인지 아님
> 그냥 단순히 눈꺼풀이 경련을 일으키는건지.........
> 예전에도 이런일이 있었는데 그냥 스쳐지나가는거라고 단순하게 생각을 했었거든
> 여.........
>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낳아지는게 아니라 눈안에 뭔가가 무거운것이 들어있는것
> 같고 시립고 경련은 멈추지가 않습니다
> 눈동자도 충혈되고여
> 그런데 제가 어렸을때 잠시 병을 앓다가 앞을 못본적이 있었다고 합니다
> 그때당시 약국에서 약을 지어먹고 낳았다고 부모님께 들은적이있습니다
> 물론 지금은 앞을 볼수있고여
>
> 왜 이렇게 눈이 경련을 일으키는건지? 왜 파르르 떨리는건지?
> 알고싶고여
> 어떻게 해야하는지?
> 뭘 주위해야 하는지 걱정되어서 멜을 남깁니다
> 자세한 대답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