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역시 라식수술상담입니다... | ||||
| 작성일 | 2000.07.25 | 생년 | |||
| 성별 | Error | 연락처 | -- | ||
| 병력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165cm,54kg,B형... 별다른 병력은 없구요.. 하드렌즈를 끼고 잠이 들어서 재작년, 그리고 올해 2월에 한 이틀간 통원치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고려대병원에서요..레지던트분 표현으로는 "검은 눈동자가 까졌다"라는 원색적인 표현을 쓰셨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5살의 여대생이구요..눈이 무척 나쁩니다.. 12인가 14디옵터라고 하던데..기억도 잘 안나네요..암튼 고도근시에 난시도 약간 있다고 다들 설명하기도 귀찮아 합니다..제 시력에 대해서는.. 하드렌즈를 약 오년간 착용한 셈이구요..가끔 눈이 피곤하긴하지만 눈병에 자주 걸리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정말로 눈이 좋아질 수 있다라는 게 사실 실감이 안나고,아침에 일어나 서 천정이 보인다던지..안경을 찾아서 헤매인다던지..이러지 않는 삶이 상상도 안 되거든요..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안경을 썼으니.. 라식수술을 받고 싶은데..어머니가 부작용은 실명이라더라고 반대를 하시거든요. 제가 하도 원하니까 이젠 제 맘대로 하라시지만.. 제가 보기에 눈이 나쁠수록 각막을 많이 깎아야하고..각막두께가 충분히 확보되 지 않으면 충분한 시력교정을 기대할 수 없거나 아예 수술이 불가능한것 같군요. 결국 검사를 받으면 선생님께서 무리하게 수술을 하시진 않을테니까 잘 가르쳐주 실거죠? 음..쓰다보니..결국 질문은 이건것 같군요.. 1.저는 고시생이라 공부하는데 오랜 기간 불편을 느끼면 안 되거든요.. 2.얼마나 공부하기에 지장이 있을까요..수술시.. 3.또 검사받으러 가기 전에도 렌즈를 일정기간 빼고 있다가 가야하는지요.. 4.정말 몇십년 후 각막파열 등으로 실명이 되는 부작용이 가능할까요? 5.마지막으로 방학중에 수술이 가능할런지요..(즉 예약이 밀려있다거나 하여..많 이 기다려야하는지요..) 수고하시구요..빠른 답변을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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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임유미님 안녕하세요? 12 - 14 디옵터이시면 상당한 고도근시 이시군요. 아울러 눈이 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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