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제목 | 수술 4달후 잘 살고 있슴다 | ||||
| 작성일 | 2000.06.26 | 생년 | |||
| 성별 | Error | 연락처 | -- | ||
| 병력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저는 앞의 2월 23일 수술을 받은 사람입니다. 주위에서 어떠냐고 많이 질문을 하시더군요.. 지금은 물론 잘 보이고 아무 이상없이 잘살고 있습니다. 저는 거의 하루종일(아침 7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컴퓨터를 보면서 생활하고 있는데 별 불편함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혹시 나중에 어떻게 될까 고민하시는 분이 있다면 저는 수술받기를 권하고 싶군 요.. 물론 수술이 잘된 자의 느긋함 이랄까.. 암튼 수술후 가장 좋은것은 집에 늦게 들어가서 렌즈빼고 소독안해도 되고 수영장가서 잘보여서 좋고, 여행갈때 식염수며 안경이며 바리바리 싸가지 않아서 넘 좋습니다. 그러나 방심하면 안되겠죠.. 아직도 눈은 비비지 않고 있습니다. (참 딱 한번 비벼봤습니다. 일주일전에..) 괜찮더군요.. 제가 좀 오랫동안 렌즈를 착용했었거든요..(8년) 그래서 고생은 그만 하시라구요.. 저도 좀 걱정을 했었는데 잘 지내고 있다보니 렌즈땜에 고생하시는 분이 계시면 하라고 권장합니다. 그럼 밝은 세상을 하루빨리 보시기 바랍니다. 참 의사선생님 제가 수술후 1달있다가 진료를 받았었는데 또 언제 진료를 받아 야 하나요.. 글구 가끔 아침에 눈이 뻑뻑할때가 있는데 괜찮은 거겠죠.. 인공누액 더 받을수있나요?? 홍홍홍... 답변주심 병원에 진찰받으러 갈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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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공주님 안녕하세요? 잘 살고 계시다니 반갑고,고맙고 기쁘군요. 의료상담 91번에 체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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