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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공막염에 대해서 | ||||
| 작성일 | 2010.12.19 | 생년 | 1974 | ||
| 성별 | 여 | 연락처 | -- | ||
| 병력 | 내용참조 | ||||
| 확인 | 완료 | ||||
| 내용 | 안녕하세요? 바쁘신 가운데 상담에 응해주시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공막염에 대해서 나름 여기저기서 자료도 찾고 알아봤지만 너무 자료도 상담내용도 없어 이렇게 자세한 답변을 구하고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너무 답답하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 환자는 37세 여성이고 제 아내입니다. 수술내역 : 10년전 라식수술 =================================================== 병력 : 2년전 쯤부터 안구건조증으로 안과 여러번 들르면서 인공눈물, 연고등을 발랐습니다. 저와 아내는 그냥 간단한 결막염정도로 알았습니다. ============================================================== 최근건강검진내역 : 2010. 7.23(통풍, 염증, 관절염 검사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uric acid(요산)3.3 , 참고치(3-7) 관련질환-통풍, 고뇨산혈증 RA Factor(류마티스인자)3.6, 참고치(0-18) 관련질환 - 만성류마티스 관절염 crp(c-반응성단백) 0.03, 참고치(0-0.03) 관련질환-세균등의 감염증 ============================================================== 증세 : 최근 12.17일날 오후 안구통증과 뻑뻑함, 빛번짐등으로 개인안과 내원. 아내 혼자내원하였고, 결과 선생님께서 “공막염”이라 하였습니다. 아내는 몸이나 의료쪽에 둔감한터라... 선생님께서 이것은 전신질환이나 자가면역질환과 관계가 있고 병명은 “공막염”이다...최근 검진을 받은 적이 있느냐? 내과계통의 검사가 필요하다해서 집사람이 여름에 검진을 받았다하니 그럼 최근 스트레스나 피로에 의해 그럴수 있으니 몇 일 후에 보자 하셨습니다. 저도 처음엔 공막염을 몰라 그렇거니 했는데 알아보니 나름대로의 판단은 안과계에서 심각한 질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 저기 자료도 일반적인것뿐 재발과 치료, 완치등의 자료를 정말 찾기 어려웠습니다. 궁금한 점을 항복별로 여쭙겠습니다. 선생님의 지식과 경험, 노하우로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1. 공막염은 일반인 대상으로 얼마나 흔한 확률의 질환인가요? 예를 들면 몇 천, 몇 만의 일 이렇게요.. 2. 상공막염과 공막염은 보통 같이 오던데... 정확히 상공막염인지 공막염인지 쉽게 구분이 가능한지요? 3. 이 질환자체에 애매모호한게 많아서요..아마 자가면역질환과 결부과 되고 자가면역질환자체가 제대로 답이 없는 질환이라 이것과 연결하다보니 공막염도 그 예후와 치료, 재발이 불문명한 것 같습니다. 공막염 환자의 일반적인 예후는 어떻게 되는지요? 4. 조만간 자가면역질환과 관련하여 검사차 류마티스내과를 내원하게 될 것 같습니다. 만약 류마티스 관절염, 교원병, 자가면역질환과 관련이 없는 공막염이라면 원인과 예후는 어떠한지요? 5. 자가면역질환으로 생긴 공막염은 그 예후와 치료는 어떠합니까? 6. 자가면역질환과 관련되지 않은 피로나 스트레스 등의 공막염의 경우 그 예후와 치료는 어떻게 되며 완치는 가능한지요? 7. “공막염”자체에 대해서 마무리 질문을 드립니다. 녹내장이 안질환의 위암이라 하면..익상편은 위궤양? 결막염은 위염...뭐 이런식으로 표현한다면 도대체 공막염은 어떤 식의 표현인지요? 8. 공막염 그 자체가 안질환의 심각한 종류라는데 이것인 왜 심각한 것이고 왜 무서운지 제발 좀 알려주세요. 솔직히 선생님의 경험과 지식과 임상경험, 환자경력 등을 종합하여 이 질환의 대략적인 예후와 완치여부, 전신질환과의 관계를 말씀해주세요. 9. 집사람이 갑자기 너무 불쌍하고 안되보입니다. 학교의 교사인데 하루종일 컴퓨터에 아이들 수업에 정말 고생하고 과로가 매일 누적이거든요...너무 걱정이 되어 질문 하나 더 드립니다. 선생님 솔직히 집사람 37세입니다. 현재 공막염진단을 받았습니다. 선생님의 환자라면 선생님은 무엇이 걱정되시는지요? 언젠가는 아니 조만간 실명할수 있다? 공막염은 다른 전신질환과 연결되어 있는데 그것이 더 무서운거다. 그래서 생명이 결국 나중에 위험할 수도 있다?? 아~~ 선생님 너무 답답합니다. 다른 전신질환이 연계되고 만약 그것이 자가면역질환이 아니라면 다른 무엇이 또 있나요? 공막염 진단하신 선생님도 걱정스럽게 말했다고 집사람이 풀이 죽어있습니다. 긴 글이지만 간절한 마음담아 글을 올립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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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변 | 안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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